타인을 배려하지 못하고 표현에 서툰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 6권을 소개합니다. 이기적인 성향을 성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전해주는 도서들을 만나보세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특히 욕심이 많고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 감정을 표현하는 데 서툰 사람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자주 벽을 마주치곤 하죠.
혹시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나요?
아니면 스스로도 그런 성향을 느끼고 있진 않나요?
오늘은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책 7권’**을 소개합니다.
공감, 배려, 자기 성찰, 타인과의 관계 회복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도서들입니다.
1. 📘 『미움 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인생의 모든 문제는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아들러 심리학을 쉽게 풀어낸 대화체 책으로,
자기만 옳다고 믿고 타인을 무시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읽는다면 큰 울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용기'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죠.
2. 📙 『I'M OK, YOU'RE OK』 – 토마스 A. 해리스
“내 안의 부모, 성인, 아이를 이해하라.”
자신의 감정과 행동 패턴을 되돌아보고,
왜 자꾸 타인을 통제하려는지, 왜 표현이 서툰지를 분석해 줍니다.
심리학 기반이지만 어렵지 않아 자기 성찰용으로 딱 좋은 책입니다.
3. 📕 『어른의 어휘력』 – 유선경
“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거나,
말 한마디로 사람을 상처 입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배려와 존중이 담긴 말하기를 통해 관계의 질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4. 📘 『타인의 고통』 – 수전 손택
“공감은 인간성의 시작이다.”
자기만의 시야로 세상을 보는 이기적인 사람에게 경종을 울리는 인문학 책입니다.
전쟁, 재난, 폭력 속에서 타인의 고통을 마주하는 법을 통해
공감이 왜 필요한지를 깨닫게 해 줍니다.
5. 🌿 『모모』 – 미하엘 엔데
“진짜 중요한 것은 시간을 나누는 것.”
소설이지만 철학적 메시지가 깊은 작품입니다.
타인의 말을 들어주는 주인공 모모를 통해, 우리가 얼마나 이기적으로 살아왔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어른이 읽어도 깊은 울림을 주는 책이죠.
6. 🌿 『연을 쫓는 아이』 – 할레드 호세이니
“사과보다 용서, 변명보다 책임”
거짓, 배신, 죄책감, 그리고 속죄.
한 남자의 고백을 통해 우리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저지르는 실수와 그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질 수 있을지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마무리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삶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살아가기 위한 기본자세입니다.
욕심 많고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도,
표현에 서툰 사람도,
이런 책들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면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혹시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이 중 한 권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법칙 5가지, 인생을 바꾸는 사고의 법칙들 (0) | 2025.11.14 |
|---|






